군입대 앞둔 아들을 위해 꼼꼼히 적어두셨네요
저도 8년후쯤.. 미래에 아들을 위해 챙겨줄거 같아요
바람소리
작성자
너무 챙겨도 가서 무거울까봐
걱정하고 있어요
현주
뭐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픈 엄마마음이 느껴지네요 날씨도 무더운 여름인데 아들을 보내려니 마음이 무겁겠어요 건강히 멋진 사나이가되어 돌아올거라고 믿고 힘내세요
바람소리
작성자
그러게요..
하필 너무 더울때 가야하는 상황이라
걱정이예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민토
날이 너무 더운데 군입대라니...
바람소리님 마음이 뭉클하니 많이 신경 쓰이시겠어요.
사진 속 입대준비물을 빼곡히 적어놓은 종이만 보아도....
엄마의 바다와 같은 깊은 마음이네요...
바람소리
작성자
네네... 계획에 없던 군입대라.. 맘이
좀 심란해요
키작은 꼬마
군입대를 준비하는 아들을 위해 챙긴 준비물들을 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들분이 필요 없다고 했지만, 어머니의 세심한 준비와 사랑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군대에서 적응하는 동안 이 준비물들이 아들분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은 언제나 자식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마음 따뜻한 준비를 통해 아드님도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고 힘을 얻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