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개학이라 아침챙겨 줘야 해서 일찍 서둘러 준비하는데 아들은 아침법이고 뭐고 오로지 잠ㆍ잠ㆍ잠ㆍ잠ㆍ잠ᆢ이중 일을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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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다소니
둘다 동시에 개학하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좀있음 아들도 개학하겠죠?^^
깜냥이
작성자
둘다 개학ᆢ 나름 또 힘이드네요ᆢ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힘들고ᆢㅋ
이미현
방학이 정말 싫어요🤣🤣🤣🤣
깜냥이
작성자
선생님ㆍ조리사님들 짱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수 228ㆍ채택률 19%
저도 방학 때는 잠. 잠. 잠. 잠.만 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늦게 까지 놀다가 늦잠 자고 하루~종일 티비만 보다가 또 늦게 자고! 저의 부모님은 두분 다 바쁘셔서 집에도 안 계셨을 뿐 더러 그런 저를 붙들고 교육해주실 겨를도 없으셨어요~ 그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너무 아까운 시간들인데, 누굴 탓 할 수 없는 과거이니 아쉬움만 남아요. 두 아이 스케쥴이 다르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파도 한번에 같이 아프면 좀 덜 힘들듯이 같이 개학하면 좋은데,,,ㅎㅎ 이젠 개학했을 것 같은데 다음 방학 때는 계획표를 세워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내는 방학이길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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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작성자
무엇이든ㅈ밥도 먹을때 먹고ᆢ 학교갈때도 같이ᆢ잘때도 같은 시각에 자서 같은시간데에 일어나고ᆢ 집에 오는 시간도 달라 밥상을 두번 차리네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저희집도 그랬어요 중딩이 아들은 개학이였고 초딩딸은 방학
초딩딸은 계속 잠만자고 저는 출근한다고 애들 밥만 차려주고 나오니 딸은 일어나면 아점겸 먹더라고요
초등 방학은 너무 긴거같아요
이제 둘다 개학했으니 화이팅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