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가 너무 정갈하게 잘 담겨있어 저도 모르게 손이 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예전에 키위가 처음 나왔을 때는 너무 비싸고 귀한 과일이라 쉽게 접근도 못했었는데 요즘은 과일 자체가 비싸도 사 먹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인 것 같아요. 우리 집에도 과일 킬러 한 분 계셔서 없으면 내일까지 꼭. 사놓으라고 당부하시는 분 계셔요. 그래도 과일 좋아하니 비싸도 사주고 싶은 것이 애미 마음이더라고요~!! 매일 매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세요~^^
..💕한밧드(0:01발송)
작성자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다비싸다보니 오히려 흔히들 먹던 과일들이 다 비싸서 키위는 싸게 느껴지더라구요
풍요롭고 건강한 명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