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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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보기만 봐도 시원해 보이고 뛰어 들고 싶어지네요~ 물 안 좋아하는 친구들 잘 없죠~ 저희 아들도 이제 5살인데 조금 더 크면 수영장에 가서 같이 수영을 가르쳐줄까? 생각 중입니다. 아들내미 물놀이라 하면 환장합니다! ^^ 올 여름에는 둘째가 태어나 물놀이 한 번 못해봐서 아쉬운데 사진 보니 조만간 실내 워터파크라도 계획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이 물놀이하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므흣해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