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1298상담교사답변수 67ㆍ채택률 4%사랑하는 가족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고 어떻게 해 줄 수 없기에 속상하지요. 아는 병이고 완치가 가능한 병이라면 치료 받으면서 시간이 지나 회복되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그래도 다행이지요. 님의 바램처럼 어머님이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