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린 학생들도 지적질을 받으면 싫어하는데 남편의 그런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가 될것같아요. 부부는 동등한 과정에서 공감 하고 예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네요.
남편과 같이 대화하는 자리에 참여하는게 싫어요
우리 친정에서 동생들과 편하게 이 이야기 저 이야기하다보면 술을 마시면 표현이 좀 과해질 때가 있어요
난 편해서 심한지 모르고 가끔 말을 하고 실수했나 싶을때가 있기도 해요
알아서 반성하기도 하는데 꼭 누구에게 어떤 말을 잘못했다고 지적을 하고 넘어가요
그 야단이 한참 지적으로 이어지니 같이 대화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