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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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 자라서 성인이 되었는데 아직 보살핌이 필요로 하니 더욱 힘드시겠어요 나는 나이를 먹어가니 힘은 전 보다 덜 할 테구요 어떤 장애를 갖고 있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조심스럽긴 하지만 날 위한 시간을 조금씩만이라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언젠간 이 자녀분도 부모가 떠난 이후는 혼자 살아내야 하는 세상이잖아요 준비할 시간이 꼭 필요로 합니다.
장애가 있는 성인 자녀를 데리고 있는데 나이가 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