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을 알 수 없는 INFJ 친구와 친해지는 법?

안녕하세요! 평소에 MBTI에 관심이 정말 많은데, 이번 기회에 평소 궁금했던 점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제 주변에는 INFJ 유형인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요. INFJ 친구들은 겉으로는 정말 다정하고 친절하지만, 가끔은 속마음을 꽁꽁 숨기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INFJ들의 성향을 존중해주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제가 그 친구들에게 정말 편한 존재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혹시 INFJ 분들이나, 이 유형과 절친이신 분들 계신가요? INFJ와 깊은 신뢰 관계를 쌓으려면 어떤 점을 가장 신경 써야 할까요?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는 게 오히려 실례가 될지, 아니면 꾸준히 진심을 표현하는 게 답일지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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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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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신뢰감이 쌓여야 친해지더라구요
    천천히 여유를 두고 다가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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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작성자
      맞아요, 마음이 급해질 때가 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천천히 신뢰를 쌓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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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관계의 발전은 속도가 아니라 시간과 신뢰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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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작성자
      속도가 아니라 시간과 신뢰라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제가 너무 서두르려고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돼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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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빈
    저두 속마음 잘 얘기안하는 타입인데..ㅎㅎ 글쓴님은 좋은 분이라 그 분도 조금씩 마음을 열면서 말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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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보남
    그래서 저도 자주는 못보고 가끔볼때 그간 이야기를 다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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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신뢰감이 쌓여야 맘을 천천히
    열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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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 로봇
    사소한것에 대한 관심과 배려심을 발휘한다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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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마음이 열릴때까지 천천히 다가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