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좋게 표현하자면 미룬다는 것이 아마 신중해서 그런 것도 있을 것 같네요.
다같은 INFP라도 세밀한 연애 방식은 모두 다르겠지만 저 포함 주변의 INFP들의 이별 원인을 보자면 일단 누군가 만나다 갈등이 생긴다, 좋지않은 점을 봐버렸다 등등 이런 일이 생길 때 조금 마음이 빠르게 식는 편인 것같아요 좋을땐 한없이 연애에 몰두하다 상대방에 실망하거나 싫어지면 그 감정이 확 커지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하지만 모든 INFP분들 이별 원인이 다 같은건 아닙니다ㅎㅎㅎ 또 문제 생겼을 때 회피하는 점도 있는 것 같구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게 가장 큰 INFP의 이별 원인이 아닐까싶네요 미루고 미루다 나중에 펑하고 터져서 곧장 이별로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