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인프피가 무슨 플러팅을 할까 궁금했는데 ㅎ 도와주는군요... 내가.. 그랬던가...
INFP는 티나게 플러팅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직설적이지도 않고요. INFP 플러팅은 상대가 잘 모를 것 같은 형태로 관심을 표현하곤 해요.
1 아무렇지 않게 도와주기
INFP는 관심이 가는 상대가 있으면 티나지 않게 계속 신경을 써요. 그리고 상대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아무렇지 않게 도움을 줘요. 그게 INFP 플러팅이에요.
2 상대 컨디션에 대해서 말하기
INFP가 피곤함, 힘듦 등에 대한 컨디션에 대해서 상대에게 먼저 말을 건네면 그건 INFP 플러팅이고 관심의 표현에요. 예를 들면, "좀 피곤한가 봐요?" 같은 말 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