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속으로 많이 참으시는군요 힘드시겠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해요 결단이 필요하겠네요
INFP는 손절하기까지 정말로 오래 참습니다.
무례하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깊게 받습니다. 바로 맞받아치는 성격이 아니라서
INFP 는 혼자서 속을 끓이거든요 그러면서 이해해보려고도 하고 용서도 해보고요. 그러다 도저히 안될거 같을때 상처받은걸 이야기하고 그렇게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며 알았어 라고 가볍게 사과하고 오히려 제가 잘못한거처럼 반응하고 그담에 같은 식으로 또 상처받게 말하면 INFP의 인내심은 깊은 절망에 빠집니다.
그럼 그냥 끝입니다.
조용히 사라지고 말을 걸지 않아요.
차라리 혼자가 되더라도 마주치지 않기위해 무리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