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내 기준에서 선을 넣으면 조용 히 라도 손절 하는게 좋아요
INFP인 저로써는 아무래도 앵간하면 손절 쪽으로 안가는편이긴한데.. 그 이유가 관계를 먼저 끊기가 껄끄럽다고해야할까요? 딱히 상대가 별그게 없으면 먼저 칼같이 잘라내기힘들어하는데. 정해놓은 선을 넘으면 진짜 조용히 사라지는 느낌인것같아요.
제가 INFP중에 좀 유별난가 싶기도했는데 다른 INFP인 친구보니까 크게다르진않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정해놓은 선안에서만 있으면 스스로 붙잡게되는것도 같고, 주변에 연락도해보게되구요. 상대가 아무리연락이없어도 말이죠..? 좀 미련해보이기도하지만
그게 INFP인 제모습인걸 어떻게하겠나요 ㅎㅎ
이런모습을 보면 INFP는 손절하기까지 엄청 오래걸리지만, 한번아닌건 아닌건가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