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저 INFP인데 동생분은 어떤 건지 알 것 같아요 제가 좀 소심하고 스스로가 답답하게 지다 보니 가끔 테스트할때 스스로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답변을 고를 때가 있는데 그런 게 아닐까요
예전에 INFP로 테스트 결과가 몇 번 나왔던 아끼는 동생이 있는데 정말 누가봐도 아 얘는 INFP다 싶은 특성을 정말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인들은 모두 당연히 그런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테스트를 다시 했다면서 본인이 ISTP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듣고 다들 에? 네가? 하는 반응이었지만 너무나 당당하게 맞다고 해서 다들 알았다고 하고 넘어 갔어요.
하지만 어떤 상황에 부딪혔을때 나오는 말들이나 행동들이 너무나 N이고 절대 T는 아닌게 보여서 아무리 생각해도 믿기지가 않아요.
INFP가 맞는거 같은데 테스트 할 때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흔한 걸까요?
주변에 ST형 인간들이 정말 많은데 그 동생은 너무나 달라서 MBTI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의 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