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다 싫다에서 안 끝나고 뭔가 왜 좋은지,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런 얘기 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저는 ISFP로 INFP분들과 단 하나만 다른 MBTI입니다.
주변 INFP지인들과 공통점이 많다가도 가끔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
저는 감정에 있어 좋다/싫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주변 INFP분들은 조금 더 깊게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좋다는 감정을 받으면 이게 왜 좋지? 이런식으로 이어가며 또 다른 생각까지 이어가는것 같았어요.
실제로도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 타입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