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
괜찮다라고 하얀거짓말 많이들 하시는것 같아요 딱히 할말 없을때도 그냥 괜찮아 라고 말하기도 하더라구요
남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 나에 대해 안좋게 생각할까봐..왠만한것들은 괜찮다고 거짓말은 자주하네요 어떨땐 지치기도 하지만 그순간에는 불편함이 없어요. INFP인 사람이 자주하는 거짓말 중에 또 고기 약속이 있음 고기를 굽는 사람 저밖에 없고제가 계속하니 당연히 제가 굽는 사람이 되버렸어요 당연히 고기 굳는 사람은 잘 먹지도 못하지요.. 하지만 저는 다른분들을 위해 괜찮아 라고 하얀거짓말을 합니다..좋아서 하는 부분도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