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저는1950년 말에 태어나. 남아 선호사상이 심한시기였습니다.충북 진천 백곡산속마을에서 태어나.남자 아이들도 초등교로. 학력을 마치는 시대였는데 상급학교.진학을 계속해 청주와서 교육대학을 졸업할정도로 학비를 대 주시는 부모님이 고마워서 밤한시까지 공부한다고 암기하다보니 새벽5시전에 기상을해야만 동생 도시락을 쌀수. 있는 연탄불한개가 전부다 보니 4시간이상. 잠을 못자는 삶이었고. 결혼후에도. 가정경제를 홀로 책임지는 삶이다보니 수면부족 삶이었는데 습관이 되어 지금은 시간이 충분한데도. 잠을 3시간 이상 못자는 삶입니다. 신경과 약을 먹어도 소용없어.요즈음은 멜라토닌.각종비타민등으로 섭취중입니다.가끔 하품이 나오는것만도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