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정말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자다깨다를 반복하다보니 낮에 꾸벅꾸벅 졸기 일쑤에요. 너무 힘들어서 공감이 되네요.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갱년기 이후로 여러가지 안좋은것 같아요
아프고 감정도 왔다갔다 하고 그것도 힘든데 밤에 잠도 잘 오지를 않네요
잠자리에 누워도 잠이오지 않아서 30분이상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어도 수시로 깨서 다시잠들기가 힘들어요
가끔 새벽에 깨서 잠들지 못해서 아침에 힘들었던 적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잠들어야하는 생각에 억지로 잠들여고 노력하니 오히려 그런 압박감이 잠을 더 못자게 하는것 같아요
잠을 제대로 못자서 항상 피곤하고 실수하고 무기력하고 진짜 잠좀 푹자는게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