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요 밥으로 채워도 단음식이 항상 생각나요 그런데 저는 밥 먹고 최소 1시간 이후에 간식을 먹으려고 저만의 철칙을 세웠어요 밥먹고 바로 먹으면 배부른지 모르고 과하게 먹는 것 같아요 일단 식사하시고 숨 돌리면서 배부름을 느끼세요 그리고 양치하세요 잠잘 준비 하다보면 영치질 다시 하기도 귀찮고 그냥 내일 먹어야지 이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일때문에 저녁 8시쯤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후 항상 빵이나 과자를 찾습니다.
참으려고 하다가 결국 자기 직전에 먹을 때도
있습니다. 경계성 당뇨라서 먹으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참 안되네요. 식후 단음식 조절이 안되는 것도 식이장애일까요? 그렇다면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