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울 딸아이도 그래요. 식사 양이 엄청 작은데 병원에서 그냥 두래요. 갖고 태어난 밥그릇이 다 다르다네요. 체중도 크니까 늘더라구요. 살찌는 한약을 먹어도 안찌던데 결혼하고 체질 바뀌니 찌더라구요.
딸아이는 어릴 때부터 식사량이 적고 체구가 왜소한 편입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체중이 적게나가는 편이고 여전히 식사량이 많지않습니다. 식사와 관련하여 구토나 식사거부 등의 행동이나 체중증가에 대한 거부감은 보이지 않으나 워낙 체중이 늘지 않으니 조금 걱정이 됩니다. 어느 정도여야 식이장애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