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줄 알면서 왜그랬을까 제가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에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건지 스스로에게 물으면 더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또 먹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옆구리가 땡길때까지 먹어야 만족하던 저도 이방법 저 방법 다 써봤어요
근데 결국은 내 의지 말고는 답이 없더라고요
눈을 돌리는 수 밖에 없엇어요 그냥 안먹고 참는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것에 관심을 가졌어요
음식이 마구 땡길때 좋아하는 뜨개질을 한다던지 이런 방법으로 대체하니 조금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한번 대체 방법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