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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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 고민이 되시겠어요ㅠㅠ 스트레스가 해소 되지 않으면 많이 먹거나 많이 자거나 아예 먹질 않거나 아예 먹지 않는 등 양극화된 행동이 보이기도 합니다.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가 양극화된 행동입니다. 스트레스를 우선 스트레스대로 관리를 하시고 식사랑은 연결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규칙적인 식사시간과 건강한 식단관리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어렸을 때 까지만 해도 저체중에 입이 매우 짧고, 심지어 먹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학업 스트레스와 부모님과의 갈등, 그 밖에 인간관계 친구 등등으로 힘들었던 나는 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음식을 선택하여 배가 터질듯이 음식을 우겨 넣거나 먹고 싶지 않아도 무언가를 자꾸만 먹고 있는 나로 변하였다. 이에 따라 몸도 변하고 예전같지가 않아졌다.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