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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오랫만에 다 모였어요. 서로 근황도 묻고 지난 이야기도 즐겁게 나누는데 동생이 저에게 ...
그런데 왜 말을 자꾸 끊으세요?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럽던지요.
자기도 모르는 새에 흥미 없는 주제가 나오면 대화를 끊곤 했네요. ㅠㅠ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얼마나 교양 없는 행동을 많이 했었는지 이제서야 보이네요.
그동안 실례 많았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행동을 되짚어 볼 수 있다는 것은 다행입니다
실수를 알면 고치는건 쉬울거에요 그래도 동생이 지적해 주셨으니 다행이죠
그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언어의 습관이네요. 내가 하고 말하고 싶은 주제가 있는데 남들이 벗어나면 그런 향동을 하게 되죠
말 끊는거 안좋은 버릇이죠....그래도 가족한테 지적당해서 차라리 낫네요
아마 저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말한마디할 때마다 두세번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말 끊고 들어가기라니 ㅋㅋㅋ 어우 엄청 말하는 것 좋아하나봐요 이제는 경청도 조금만 더 해주세요 바뀌실 타이밍입니다
헐..ㅋㅋㅋ제 남편도 그래요 .. 제가뭐말하면 자꾸 자기할말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