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멋진 목표네요. 약을 먹지않기 위해 노력하신다는거요. 알면서도 정작 실천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ㅎㅎ 고혈압인 울 아빠도 싱겁게 드시는 걸 안하십니다. 약 드시면 괜찮다고. ㅠㅠ 조경옥님은 꼭 목표 이루시는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
올해의 목표를 거창하게 정하기 보다 그래도 해가 바뀌면서 새로운 목표를 새워 본다.
몸에 무리가 가지않는 한도내에서 체력관리도 하고 좀 귀찮아도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고지혈증 약을 먹고 있지만 운동과 음식조절로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게 올해의 나의 목표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