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
오 P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는 편견이 널리 퍼져있는데, 차이채 님은 계획을 무척 꼼꼼하게 세우시는군요 ! 랜드마크보다 관심사를 우선하는 것 좋아보여요
INTP는 여행계획을 무척 꼼꼼하게 세운다.
여행 경비부터 일정, 코스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계획해둔다.
특히 여행 코스를 정할 때는 그 도시의 랜드마크보다는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곳을 중점적으로 정한다.
그런데 또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면 계획의 큰 틀은 따르지만 세세한 부분은 계획대로 잘 지키지 않는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방문하긴 하지만 그 외에 다른 계획은 무시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