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저도 다른 분 유형 보면서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어느 정도 맞는것도 있어요
글쓰기에 앞서 다른 ISTP분들은 어떻게 손절하는지 둘러봤는데 진짜 비슷한 부분들이 많네요
그래서 mbti가 재밌는거 같아요 신빙성도 있고
ISTP의 손절은 깔끔하죠
그렇다고 무작정 딱 끊는다기 보단 계속 지켜보다 결정이 빠른 것 뿐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되짚어 보면
우선 삼세번?정도는 보는거같아요
저사람이 뭔가 나랑안맞거나 관계를 이어나갈 필요성이없으면 사실 초기에 깊이 관계하지않죠
그러나 뭔가 상대가 잘못했거나 아니다싶은게 있을때는 말을해줍니다 그리고 지켜보죠
두번 실수하면 다시 말해줘요
저번에도 말하지않았냐 조심하자 아닌거같다
처음엔 건성으로듣거나 흘릴수 있어도 두번째는 확실히인지하겠죠
그리고도 반복이다? 세번째는 바로 손절입니다
그런분들은 3번이나 4번이나 5번이나 똑같아요
계속반복되요
그럼 감정소모 필요없죠
안맞는 사람은안보면됩니다
그렇다고 냉정한사람은 아닙니다 그런상황이 많지는 않아요
원래 공적인 관계나 안볼수 없는 사람은 손절자체를 안하죠 계속봐야되는데 어떻게 손절합니까 최소한의 관계 공적인관계만 계속 유지하는거죠
다른 사적인 관계도 많지는 않고 (처음부터 나랑안맞는 사람이랑은 잘 안친해지죠)
이미 상대방에대해 맞출건 맞추고 포기할건 포기한 상태기때문에 손절까지 가지않아요
그러니 손절은 진짜 많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