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물론 금전적으로 만족하지 못하지만 괜히 들어갔다가 데이고 짤리고 그럴바에는 당분간 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이제 알바몬 채용공고만 봐도 한숨만 팍팍 나와요. 취업 포기하겠습니다.다들 취업하라고 부추기지 마세요. 어차피 난 안됩니다. 꼭 돈이 부족해서 일을 해야합니까? 안되면 포기 할 줄도 알아야죠. 물류나쿠팡이나하라는데 전 체력이 약해서 안됩니다. 돈도 적구요. 어차피 요즘 시대에 돈 못 벌어요 물론 일자리 계속 알아 볼겁니다. 근데도 안뽑히면 어떻게 일을하고 돈을벌어요? 전 몸도 마음도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기숙사 면접도 봤는데 월급도 적고 생각보다 차감되는 금액이 너무 많아서 안간다고 했습니다. 주간만 하는데 차라리 출퇴근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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