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대기업 출신인데 지방 촌 인구 2만의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비난하나씩 던지네요. 제가 대기업출신인줄은 어찌아는지 ㅋ 사람들의 시기심이 무섭습니다. 잘난체한적도 없는데 그러니 더 어이가 없어요. 아니 지가 잘나지면되지 인성이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헤쳐나가야 할까요. 참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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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인데 지방 촌 인구 2만의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비난하나씩 던지네요. 제가 대기업출신인줄은 어찌아는지 ㅋ 사람들의 시기심이 무섭습니다. 잘난체한적도 없는데 그러니 더 어이가 없어요. 아니 지가 잘나지면되지 인성이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헤쳐나가야 할까요. 참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