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울 작가님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정여울 작가님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데미안 프로젝트 책을 읽고 나서

정여울 작가니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니

이해도 되고 감성적 공감도 더 되는 시간이었어요 

 

상처를 깊게 경험하고

정면으로 이겨낸 과정을 진심으로 해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부드럽고 따뜻한 강인함이 

진따 멋지고 감동이었어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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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책을 읽고 작가님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책에서 느꼈던 감동이 훨씬 깊어졌을 것 같아요. 
    상처를 피하지 않고 마주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따뜻한 강인함이라는 표현이 참 인상적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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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북토크에서 작가님의 생생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직접 들으셨다니 참 특별한 시간이었겠어요. 책으로 만났던 문장들이 작가님의 삶과 목소리를 통해 다시 살아나는 느낌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처를 피하지 않고 깊이 들여다보며 자기 삶을 온전히 살아낸 사람에게서만 느껴지는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힘이 있지요.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고, 나도 내 상처를 조금은 다르게 바라볼 용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만남이 마음에 오래 따뜻한 빛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