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청키캡
곧 추석이네요~
다들 추석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추석하면 성묘에서부터 전 부치는 등의 집안일, 어른들 잔소리까지 다양하게 떠오르는데요
그보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갈피를 못 잡을 때 숙모의 진심어린 조언으로 제 진로를 결정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제 성격과 특징을 잘 아시는 숙모께서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해주셨거든요. 구체적인 학과까지 들어가며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셔서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숙모께서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제게는 큰 힘이 되었던, 참 훈훈하고 소중한 추석의 추억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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