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아... 비추천도 있었군요
캐시워크 알림을 해놨더니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알림이 제일 많이 오는데
그중에 한번씩 댓글이 없는 알림 들어가보면 비추천이 눌러져있네요.
그냥 소통왕 리워드에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글을 올리는데 뭔가 잘못됐나?
추천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소통하는 하는데 이런 생각들~~
여기서 저의 MBTI 성향이 나타나네요.
그냥 넘기면 되는데 자꾸 생각하는 극소심쟁이입니다. ㅎㅎ
그냥 기분이 그러네요.
비추천의 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