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아... 비추천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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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워크 알림을 해놨더니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알림이 제일 많이 오는데
그중에 한번씩 댓글이 없는 알림 들어가보면 비추천이 눌러져있네요.
그냥 소통왕 리워드에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글을 올리는데 뭔가 잘못됐나?
추천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소통하는 하는데 이런 생각들~~
여기서 저의 MBTI 성향이 나타나네요.
그냥 넘기면 되는데 자꾸 생각하는 극소심쟁이입니다. ㅎㅎ
그냥 기분이 그러네요.
비추천의 심리는 뭘까요?
아... 비추천도 있었군요
비추천 알림도 오나요?? 그런것도 있었군요.. 저는.. 신경 안쓰는데..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하고싶은대로 글쓰시고 하세용~
캐시워크 알림에 글이 없이 뭐라 설명되어 있고 들어가보면 비추천이 눌러져있어요..ㅋㅋㅋ 폰으로는 엄치척 표지만 나오는데 pc에서는 추천, 비추천으로 나오니 댓글을 적을 때 괜히 그러네요. 정말 소심쟁인가봐용..
비추천은 생각도 못한 부분이네요~ㅎㅎ 저도 그리 신경쓰지 않는 성격인가 봐요 ㅎㅎ
pc에서는 게실글 밑에 추천, 비추천이 보이니 맘이 그러네요. 저도 감동 받거나 그러면 추천은 누르는데 비추천은 그냥 기분이 그래요..ㅎㅎ
비추천 알림이 있었나보네요... 좀 맘 상하셨을거 같아요...ㅠㅠ
캐시워크 알림에 댓글이 없는 알림이 있는데 들어가보면 비추천이 눌러져있어요.. 그냥 기분이 좀 그러네요. 그냥 심리가 궁금하네요..
비추천 알림도 있다는걸 지금 알았네요.. 잘못누르신게 아닐까요???
커뮤니티 알림을 받으면 댓글이 없는 알림이 있는데 들어가보면 비추천이 눌러져있더라구요. pc에서는 추천 비추천 글씨가 보여서 댓글 달면서도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소심쟁입니다.
비추천하기도하는구나.. 그게 또 알람이 가는것도 웃기내오ㅠ
요즘 비추천이 자주 올라옵니다. 알림에 아무 댓글이 없으면 그거더라구요. ㅎㅎ
비추천을 누르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ㅋㅋㅋ 저도 궁금하네요 굳이 눌러서 표현해야하나 싶고ㅋㅋ소통왕이 사람 여럿 잡네요
그냥 게시글에는 없고 캐시에 중요한 내용에는 꼭 비추천이 많아요.. 그래서 심리가 뭘까 궁금해요...ㅎㅎ
비추천을 굳이 누르는 사람도 있군요. 다른 곳에도 누르고 계시는지도요
ㅎㅎㅎ 그럴까요? 왜 누르는 심리가 궁금하더라구요.
비추천 잘못 눌려졌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급하게 막 폰 만지다보면 잘 못 눌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번씩 연달아서 올라오면 이게 뭐지?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확 오더라구여.
그죠~~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성격이 그래서 스트레스를 믐으로 받으니 아프고 그랬거든요. 소심쟁이 탈피하고 싶네요.
맞아요 댓글 중에 맘 상하는 글도 가끔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비추천이라.. 왜 그럴까요
즐겁자고 하는 소통인데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잘못 누른거 아닐까요 저도모르게 저도 추천누른적 있거든요 비추천도그런듯
그렇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달아서 알림이 오면 뭐지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소심쟁이라 큰일입니다.
누군가 잘못 누른거 아닐까요? 설마 비추천을 누를까요? 허걱걱 비추천 보면 기분은 안좋을거 같아요
pc로 댓글 달려고 들어오면 비추천이 보이니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비추천하는 경우가 있나요..? 제 생각엔 스크롤 내리다가 잘못 누르신거 같아요, 노트북 터치패드 쓸 때 가끔 잘못 눌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저도 몇 번 비추천 잘못 눌러서 얼른 다시 삭제한 경우가 있어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 같은데요?
한번씩 알림에 댓글없이 비추천이 올라오면 이게 뭐지?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신경 안 써야겠어요.
잘못 누른건 아닐까요? 비추천 심리가 뭘까요...
잘못 눌렸다고 알고 싶네요. ㅠㅠ 비춘천 괜히 맘 상하더라구요.
저도 소통왕 관련해서 게시글 어렵다고 적었다가 비추천 엄청 받았어요. 어제인가 보고 놀래서.. 기분이 참 별로더라고요.
아 그래서 비추천이 올라오는군요.. 캐시에 직접 중요한 정보인데도 비추천이 올라오니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클릭을 잘못해서 비추천이 눌러지는 경우도 많을 것 같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네 그래야겠어요. 괜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에고.. 열심히 글 쓰셨는데 그런 댓글 달리면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그냥 무시한다고 생각해도 기분이 영 아니더라구요. 이제 무시해야겠어요.
배려하는 마음으로 좋은 댓글, 힘주는 건강한 응원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미화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서로 즐거운 마음으로 응원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비추천도 있나봐요 그건 자주 안눌러서 몰랐네요
아침에도 이 글에 동시에 3개가 비추천이 눌러졌더라구요. 괜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