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
계획대로 잘 안 풀리면 은근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돌발상황 발생하면 티는 안내려 하지만 마음적으로는 너무불편하더라구여
J는 그동안 계획형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요, 어디선가 글을 보다보니 계획형보다는 통제형에 가깝다고 하더라고요. J인 저는 크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P인데 여행 계획 굉장히 꼼꼼히 짭니다. 그런데 그 계획대로 안되었을 때 남편은 별로 스트레스 안 받고 대안을 생각하거나 포기하는데 J인 저는 계획이 틀어지는 상황 즉 통제를 벗어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ㅜㅜ
파워 J분들, 공감하시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