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남친에게 상처 받은 것들 입니다
- 모탤비 거의 다 내가 냄 (그 사람이 더 돈을 잘 벌고 난 대학생인데 자기가 먼저 모텔비를 내갰다고 말 안함.)
- 장거리 연애였는데 거의 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나러 감. (하지만 만남이 정말 성사된 적 거의 없음)
- 홧김에 헤어지자고 함, 그 말 뿐아닌 다른 부분에서도 사과 안함
- 내가 그 사람을 만나러 가는 당일에 약속 파투 내거나 못 만난다고 함.
- 답장이 짧음 (뭐, 응, 알았어, 뭐해? 좋아 정도...)
- 그 사람의 칭찬을 정말 좋아함, 정작 나를 칭찬해 준 적 거의 없음 기억도 안남
- 내 몸에 대한 말에 잘 반응함. 가슴, 다리 등...
- 헤어졌으면서 스토리에 하트 계속 누름
- 내가 아무리 연락을 안해도 관심 없음
- 위협적인 상황이 있다고 말했지만 관심 없음
- 힘든 점과 문제를 말했지만 '됐어' 한마디로 대화를 끝내거나 '응 알았어', '응 이해해 ', '응 존중해' 말들로 책임을 나에게 넘기고 자기는 좋은 사람처럼 말함.. 거의 매번 (제일 상처 받음...)
- 어떤 말을 해도 🤦🏻 이모지를 써서 나를 멍청한,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게 함..
이런 사람과 함께 했을 때 잠을 편히 자는 날이 별로 없었고 아침에 깰 때마다 죄책감과 불안에 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