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ISTJ이다.
완전히 극 ISTJ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도 그 성향이 많이 드러나는 것 같다.
일단은 좀 무뚝뚝 좋아한다는 티를 잘 내지 않는다.
ISTJ는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 자존심이 셀 것이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잘 움직이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도 이유와 논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를 찾고 매사 논리적으로 행동하려고 한다.
그리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속으로는 설레고 좋은 감정이 드는 순간도
겉으로는 잘 드러내지 않으려고 한다.
드러내면 상대방에게 좀 지는 느낌??
ISTJ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도 좀 우위에 서도 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사랑에 좀 실패하는 걸까?
때로는 그런 면을 좋아해 주는 사람도 있지만...ㅎㅎㅎ
ISTJ라 그런가??
좋아하는 과자도 무뚝뚝이다.
애교가 있어야 연예도 잘한다던데...
애교가 안나오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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