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형(I)으로서 혼자만의 시간이 선사하는 에너지와 회복력

저는 전형적인 내향형(I)이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즐겁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급격히 고갈됨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밖으로 나가지 않는 제 모습이 소극적인가 싶었지만, 이제는 혼자 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 조용한 시간이 저에게 꼭 필요한 충전제임을 인정합니다. 나만의 성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니 삶의 균형과 평온을 유지하기가 훨씬 쉬워졌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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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저도 내향형 I라서 사람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뒤에도 혼자 조용히 있어야 비로소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예전에는 약속을 줄이고 집에 있는 제가 너무 소극적인 건가 싶었는데, 혼자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에너지를 회복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알고 나니 마음이 훨씬 편해지더라고요.
    
    혼자만의 시간을 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잘 돌보는 방식이라고 받아들이신 부분이 정말 공감돼요. 사람 만나는 일정 뒤에는 잠깐이라도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미리 남겨두면 부담이 덜하고, 삶의 균형도 조금 더 잘 잡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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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사람의 성향은 언제든지 틀려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커가면서 점차 이런 것들이 달라질 수도 있지요. 나의 성장 환경이라도가 아니면은 나의 사회생활의 목표라든가. 그리고 내 생활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나면서 조금씩 내 성향도 달라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MBTI도 조금씩 변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난날 학교 학창 시절이라든가. 그리고 학창 시절을 지나서 우리가 바로 사회생활에 나왔을 때 바로 다른 목표와 그리고 다른 현실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사회에 나와서 경쟁적인 사회와 그리고 남들과 우위에 스는이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성향을 조금씩 바꿔 가면서 조금씩 나 스스로 자신을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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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사람의 성향은 모두 다 다르죠..
    사람에게 에너지를 얻기도 하지만 혼자 회복이 필요한 경우도 있더라구요..
    안을 잘 채워줘야 세상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