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와 I가 반반인 사람 특징 6가지

E와 I가 반반인 사람 특징 6가지 알려드릴께요 

 

1.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함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사람만 만나도 피곤함

- 외출 후에는 꼭 혼자 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함

〉 "놀 땐 잘 노는데 집도 좋아함"의 대표 유형

 

2.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의외로 낯가림 친해지면 말 엄청 많은데 첫 만남은 조용함 먼저 다가가기보다 분위기를 살피는 편

> 익숙해지는 순간 성격이 완전히 달라짐

 

3. 외향적인 사람들 사이에선 내향인 됨

  • 텐션 높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조용해짐
  • 말보다 듣는 역할을 더 많이 함
  • 에너지가 너무 강한 분위기에서는 쉽게 지침

4. 내향적인 사람들 사이에선 외향인 됨

> 조용한 모임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가능

- 먼저 말 걸고 대화를 이끌 때도 많음

>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사람이 됨

 

5. 어색한 공기를 정말 못 견딤

〉 정적이 흐르면 괜히 말이라도 꺼냄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려고 노력함

> 그렇다고 시끄러운 분위기만 좋아하는 건 아님

 

6. 약속이 너무 많아도, 너무 없어도 힘듦

  • 계속 집에 있으면 심심함
  • 약속이 연속으로 잡히면 기 빨림
  • 사람과 혼자 있는 시간의 균형이 중요E와 I가 반반인 사람 특징 6가지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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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E와 I가 반반인 사람 특징을 이렇게 하나씩 적어주시니 저도 읽으면서 정말 공감했어요. 사람 만나는 시간에는 분명 즐겁고 대화도 잘하는데 집에 돌아오면 아무 말 없이 혼자 있고 싶어지는 마음이 있어서, 가끔은 내가 외향적인 건지 내향적인 건지 스스로도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약속이 너무 없으면 세상과 멀어진 것 같아 답답한데 연달아 잡히면 기가 빨리는 느낌도 너무 정확해요. 예전에는 이런 제 모습을 변덕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황과 내 에너지에 따라 필요한 시간이 다른 사람일 뿐이라고 받아들이게 됐어요. 외출이나 모임 뒤에 혼자 쉬는 시간을 미리 비워두고, 약속도 연속으로 잡히지 않게 조절하니 훨씬 편안해졌어요. E와 I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건 애매한 성격이 아니라 사람과 혼자 있는 시간 모두를 소중히 느낄 수 있는 유연한 성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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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아무래도 사람들은
    반반의 성향들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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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완전 제 얘기라 읽는 내내 고개만 끄덕였네요!
    밖에서 신나게 놀다가도 혼자 충전 꼭 필요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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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오 비슷 하시군요
    이래서 mbti 검사는 필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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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명확하게 성향이 나타날 수 도 있지만 경계선상에 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경우엔 자기만의 회복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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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애매하게 중간일때도 많은것 같아요
    정말 자기만의 시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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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E와 I가 반반인 분들의 특징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이런 분들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도 꼭 필요해요. 낯선 사람 앞에서는 조용히 분위기를 살피다가 친해지면 활발해지고, 외향적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내향적으로, 내향적인 모임에서는 외향적으로 행동하는 유연함이 특징입니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면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말을 꺼내기도 하며, 약속이 너무 많거나 너무 없어도 균형이 깨져 피곤해하는 경향이 있죠. 이런 균형 잡힌 성향 덕분에 상황에 맞게 자신을 잘 조절하며 편안한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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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가끔은 나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로 해요
    균형도 정말 중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