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성격이 자주 쓰는 말

T 와 F가 자주 쓰는 말이라고 합니다.

남녀로 구분해서 그렇게 보이기도 하지만 들어보면 보통 T의 말은 남자 친구들에게, F의 말은 여자 친구들에게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F인데 T의 말투를 자주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 주변 사람들에게 넌 T가 맞다는 이야기를 듣나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서로 다른 성격이 자주 쓰는 말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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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MBTI에서 T와 F가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꼭 남자는 T, 여자는 F처럼 나눌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 말투가 달라지기도 하고요.
    F여도 현실적인 조언을 먼저 해줄 때가 있고, T여도 상대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으니까요. 결국 유형보다 그 사람의 성향과 상황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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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공감되는 글이네요. T와 F를 단순히 남녀의 말투로 구분하기보다는,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F라고 해서 항상 감성적으로만 말하는 것도 아니고, T라고 해서 공감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요. 저도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공감보다 현실적인 해결책을 먼저 말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결국 MBTI는 참고용일 뿐,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식은 정말 다양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