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느긋한 편이다. 어떻게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편이고 닥쳐야 하는 스타일이다. 근데 이런 나도 의외로 걱정이 많은 편이다. 누구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난 지금 하고있는 일을 언제 까지 할 수있을까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하는 편이다. 끝나면 어떤일을 하지 뭘해야하지 먹고 놀순 없는데하며 평소에도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남들이 볼땐 제일 천하태평이고 속편하게 사는것처럼 보이지만 이런나도 의외로 걱정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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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느긋한 편이다. 어떻게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편이고 닥쳐야 하는 스타일이다. 근데 이런 나도 의외로 걱정이 많은 편이다. 누구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난 지금 하고있는 일을 언제 까지 할 수있을까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하는 편이다. 끝나면 어떤일을 하지 뭘해야하지 먹고 놀순 없는데하며 평소에도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남들이 볼땐 제일 천하태평이고 속편하게 사는것처럼 보이지만 이런나도 의외로 걱정이 많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