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인 저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싫어해요.
학창 시절 부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말이지 겉으로는 평판이 좋다고 여겨지지만 실상 겪어 보면 지극히 위선적인 사람들을 많이 보았어요.
제 자신이 그런걸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솔직히 불이익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천성이 그래서 그런지 도저히 그런 타입의 사람들을 좋게 지내기가 어렵더라구요.
세상이 좀 더 그런 사람들을 걸러내기를 늘 바라지만 생각만큼 되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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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인 저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싫어해요.
학창 시절 부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말이지 겉으로는 평판이 좋다고 여겨지지만 실상 겪어 보면 지극히 위선적인 사람들을 많이 보았어요.
제 자신이 그런걸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솔직히 불이익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천성이 그래서 그런지 도저히 그런 타입의 사람들을 좋게 지내기가 어렵더라구요.
세상이 좀 더 그런 사람들을 걸러내기를 늘 바라지만 생각만큼 되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