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하지 않는 행동은 있다 그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인데 그렇다보니 배려가 생활화되어 어쩔땐 꽤 불편할때도 있다 손해보는 기분이 들때도 있고 남들은 나에게 그리 대하지 않는데 나는 왜 배려해야 하나 현타가 올때도 있다. 그렇지만 이미 이렇게 살아온터라 계속 그렇게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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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하지 않는 행동은 있다 그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인데 그렇다보니 배려가 생활화되어 어쩔땐 꽤 불편할때도 있다 손해보는 기분이 들때도 있고 남들은 나에게 그리 대하지 않는데 나는 왜 배려해야 하나 현타가 올때도 있다. 그렇지만 이미 이렇게 살아온터라 계속 그렇게 행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