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용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말도 함부러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화가나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상대 (주로 가족 )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말문을 꽉 막히게 해버립니다.
물론 나중에 후회를 많이 합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평온해서 내 가족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욱해서 함부러 말을 뱉고 후회하는 일들을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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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조용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말도 함부러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화가나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상대 (주로 가족 )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말문을 꽉 막히게 해버립니다.
물론 나중에 후회를 많이 합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평온해서 내 가족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욱해서 함부러 말을 뱉고 후회하는 일들을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