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서 위가 아파요

써비스직업을 하게되면 화로인한 스트레스   너무나 황당한행동에 말도 함부로하시는분이 너무많은것같아요 제품에대한 설명을 잘 해드리고있는데  핸폰이나보시고 제대로듣지도않고 다시 설명해달라는분 같은말을 몇번이나 반복하게하는..보름이나 지나고 입으신 흔적이 보이는데 억지부리며 취소해달라는분..하루마무리할때쯤이면 스트레스로인한 화가 온몸으로 ..너무화가나서 소화도안되고 얼굴도퉁퉁부으는것같아요...화가나서 않하고 싶지만 현실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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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익명1
    서비스 업이 힘들긴 하지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근적적인 마인드로 
    일 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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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1,767채택률 5%
    써비스 업무 중 반복되는 불친절과 무례한 태도로 인해 화가 쌓이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몸까지 아파오니 정말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하루를 마무리할 때면 소화도 안 되고 얼굴까지 부어 올라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이런 상황에선 누구라도 지치고 마음이 무너질 수밖에 없답니다.
    
    지금 겪고 계신 문제는 고객들의 무심한 행동과 반복되는 불합리한 요구가 누적되어 감정이 폭발하는 상황이에요. 특히 서비스직은 감정을 억누르는 일이 많아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지요. 일상에서 받는 심리적 압박과 피로가 해소되지 않으면 신체 증상으로까지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먼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부드럽게 받아들여 주세요. 불쾌하거나 화나는 순간 순간 잠깐의 심호흡이나 손목 돌리기, 간단한 스트레칭 등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그리고 일이 끝난 후에는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산책하며 감정을 환기해 주세요. 일이 힘들더라도 “나 자신에게도 휴식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을 자주 해주는 게 좋아요. 가능하다면 업무 환경에서 부담되는 상황을 동료나 상사와 솔직히 공유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다그치지 말고, 지금의 고통을 인정하며 천천히 회복해 나가길 응원할게요. 저도 마음으로 늘 응원하고 있어요 ㅠㅠ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작고 소중한 자기 돌봄을 실천해 나가시면 분명 마음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꼭 혼자 견디지 말고, 주변에 손 내미는 일도 잊지 마세요. 함께라서 더 힘이 날 수 있으니까요. 
  • 익명2
    신경을 좀 줄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정신적인 문제가 사람의 뭔가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은 한적한 곳으로 가는것조 하나이유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 익명3
    서비스업이시라니 힘드시겠어요. 서비스업이 화가 많더라구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것같아요. 휴가를 가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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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슬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54
    위가 아플정도라니..
    화가건강을 헤치면 안돼요
  • 익명4
    서비스 직업에서오는 스트레스성 위염이신것 같아요 일하실때 받았던 스트레스들 다 회사에 두고 집에 퇴근하셔야 위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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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052채택률 9%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친절'을 개인의 인격이나 미덕이 아닌 구매 가능한 상품의 일부로 취급해온 경향이 강합니다
    ​이로 인해 고객은 비용을 지불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감정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력이 있다고 착각하게 되고 이것이 몰상식한 행동이나 억지로 이어지는 구조적 비극을 낳게 되지요
    ​결국 작성자님이 겪는 분노와 신체적 통증은 개인의 인내심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감정 노동자를 보호할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 부재한 현장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얻은 훈장과도 같은 통증입니다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고객 앞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현실은 개인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명백한 감정적 착취이며 이는 결코 당연하게 받아들여져서는 안 될 영역임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무례한 이들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일일이 대응하며 소중한 에너지를 뺏기기보다 그들의 수준 낮은 인격을 한 발짝 떨어져 관찰하며 마음의 거리를 두는 사회적 방어 기제를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현실의 벽이 높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당신의 투쟁을 깊이 존경하며 내일은 오늘보다 무례한 이들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운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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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
    답변수 117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일을 하는 내내 참고 견디다가 몸까지 힘들어질 정도로 화와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느낌이 전해졌습니다. 
    서비스 일을 하다 보면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거나,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억지를 부리는 상황을 반복해서 겪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 일을 하루에도 여러 번 겪는다면 화가 나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글에서처럼 참고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될 때 화를 밖으로 표현하기보다 안으로 누르게 되는데, 
    그럴 때 위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몸이 붓는 것처럼 몸으로 스트레스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현실적으로 일을 당장 그만두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화를 없애려고 하기보다 몸에 쌓이지 않게 조금씩 풀어주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중 잠깐이라도 자리에서 벗어나 깊게 숨을 고르거나, 
    퇴근 후에 운동이나 좋아하는 활동을 하거나, 
    “오늘은 이런 손님 때문에 정말 화가 났다”라고 말이나 글로 밖으로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쌓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직에서는 이런 작은 배출이 생각보다 중요하기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손님의 행동을 작성자님 개인을 향한 공격이라기보다 
    그 사람의 방식이나 감정 문제일 때도 많다는 점을 마음속에서 조금 분리해 보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거리를 두는 연습이 쌓이면 화가 몸까지 번지는 정도가 조금 줄어들기도 합니다.
    
    환경이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는 현실이 때로는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힘들다는 마음을 글로 꺼내고 버텨내고 계신 것만으로도 이미 많이 애쓰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버텨내셨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다독여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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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640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서비스 현장에서 마주하는 무례하고 비상식적인 행동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모두 상하신 상태라니 정말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 제품 설명을 정성껏 드려도 휴대전화만 보며 성의 없이 대하거나, 보름이나 지나 입은 흔적이 역력한 옷을 억지로 환불해달라는 막무가내식 태도는 작성자님의 전문성과 인격을 깎아내리는 정말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이지요. 🌿 소화가 안 되고 얼굴까지 부을 정도로 신체적 고통이 나타나는 건, 지금 작성자님의 마음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 "제발 나 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도 이 뜨거운 화로부터 작성자님을 보호할 수 있는 마음의 대처 방안을 전해드립니다. ⭐
    
    '감정의 차단막'을 의식적으로 세워보세요: 무례한 고객의 행동은 작성자님의 잘못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수준과 인격의 문제입니다. 🏰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거나 억지를 부리는 고객을 마주할 때, '저 사람은 지금 나를 공격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뿐이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벽을 높여보세요. 그들의 무례함이 작성자님의 소중한 내면까지 침범하지 못하도록 단단한 방패를 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신체적 이완'을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세요: 화가 나서 얼굴이 붓고 소화가 안 될 때는 이미 교감신경이 극도로 흥분된 상태입니다. 🛡️ 고객이 돌아간 직후 1분만이라도 차가운 물로 손을 씻거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며 체온을 조절해 보세요. 의식적으로 어깨의 힘을 빼고 "후-" 하고 길게 숨을 내뱉는 것만으로도 몸에 쌓인 화독을 조금이나마 밖으로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
    
    퇴근과 동시에 '업무 모드'를 완전히 로그아웃하세요: 퇴근 후에도 그 황당했던 장면들을 떠올리는 것은 그 무례한 고객을 집까지 데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 퇴근길에 아주 시끄러운 음악을 듣거나 손에 땀이 날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에너지를 강제로 전환해 보세요. 일터에서 겪은 불쾌한 에너지가 작성자님의 소중한 개인 시간까지 잠식하지 않도록 경계선을 분명히 긋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를 위한 '보상 루틴'을 만들어주세요: 온갖 감정 노동으로 만신창이가 된 날에는 스스로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오늘 그 진상 고객 상대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좋아하는 향의 입욕제로 목욕을 하거나 포근한 침구 속에서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쏟았던 친절을 이제는 작성자님 자신에게 돌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
    
    작성자님, 현실 때문에 그만둘 수 없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그 인내심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 다만 작성자님의 건강보다 소중한 것은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
    
    오늘은 화로 가득 찼던 마음은 다 비워버리고, 고생한 작성자님을 위해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에서 지친 심신을 정성껏 대접해 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익명5
    위나 장은 스트레스만 받으면은 정말 바로 탈이 나더라구요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마음을 편히 드세요
  • 익명6
    서비스 업무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위도 스트레스가 심하면 활동을 멈춘다고 해요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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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
    답변수 163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매일 반복되는 스트레스가 몸에 영향을 미치는 건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요. 스트레스가 화로 발전하면서 신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면 나아지는 데 매일 스트레스가 반복되다 보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나에게 안 좋은 환경임을 알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실천할 수 없는 현실이 더욱 답답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과하게 쌓이면 몸이 아프고 더욱 스트레스가 쌓이는 악순환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매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실천하시면 좋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운동, 호흡, 그 밖의 취미활동 등을 추천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건 나에게 효과 있고, 반복해서 할 수 있는 걸 찾는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이 나에게도 효과가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더 중요한 건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고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지금 당장 스트레스가 한계에 도달했다면 적극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실천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갖거나 누군가의 위로가 도움이 된다면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셔야 합니다, 나에게 필요한 돌봄을 꼭 제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