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지인들중에 나르시시스트 빠진 분이 있잖아요.
어떤 일이든간에 자기가 똘똘한줄 알고 의견을 펼쳐요.
입장이나 의견은 사람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다른건데, 본인 입장만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신이 뭐 대단한 사람인냥 습관적으로 말해요.
그냥 보면 평범한데, 들어주면 본인만 잘난줄 알아요.
살다보면, 잘났든 못났든 사람들 다 거기서 거기인데요.
아직도 그러한 이치도 모르면서
모든일에 나르시시스트인 지인과 대화하고 나면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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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