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잘난 여자가 있어요
나르시시스트 라고 밖엔 생각할 수가 없어요
모든 일의 중심엔 자신이 있다는 듯 행동하네요
지 코가 석자인데 참견할 일이 뭐 그렇게 많은지 생각만 해도 짜증이 나요
첫 대면부터 거슬리는게 있었어요
'뭐 이런애가 있나?'
그땐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 했어요
안 보고 살면 그만이지만 그럴 수도 없는게 시누이라는 존재입니다
시집도 안가고 저렇게 뻗치고 있으니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약도 없는 나르시시스트 시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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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공감해 주시니 힘이 됩니다 따뜻한 위로 공감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