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주변에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잘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를 깎아내리고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더라고요.
혹시 이런 성향이 나르시시스트와 비슷한 걸까요? 실제로 이런 사람과 관계를 끊어보신 분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도 변하는 경우가 있는지,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했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절대 안 변한다'는 의견도 많고, 상담이나 치료를 통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어떤 게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실제로 오랜 시간 지켜보신 분들의 경험이 가장 궁금합니다. 후회했던 점이나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함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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