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5년 정도 대형병원에 다니며 약 처방받아서 먹으면서 생활합니다 ㅠ 약에, 주사에 의지를 하며 지내요..아주 가끔씩 운동 같지않은 운동 하고요 ㅠ 빨리 좋아지게해주세요라고 기도만 하는 듯합니다 . 하지만 절실한 시도라도 생각하고 하고 지내고 있어요~~ 가적이 일어난다라고요. ㅜ 정말 기적이 일어 나겠죠?! 믿으며 살고 있어요~~~!!! 꼭 이뤄지길 방랍니다
:D
참여합니다
한재환 미카엘
왠 종일 땅덩이를 달구던 지친 해가 반대편 땅으로 넘어가기 위해 분주해지면 나도 덩다라 발걸음이 바빠진다. 평생 내 몸의 땀으로 연명해 온 햇살이건만 측은지심에 흔적을 따라 그의 길 따라 걸으며 나를 찾는다. 나의 건강을 찾아 길 걸으며 그를 찾는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낸 나에게 그리고 이 글을 보고계신 분들께“수고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잘한 일이 크지 않아도 괜찮구요. 힘든 순간을 견디고 하루를 살아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한 일이니까요.
가끔은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에게 먼저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이 마음 건강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애쓴 우리 모두, 정말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