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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는 직장때문에 객지생활
혼자 누워있다가도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오르면 벌떡벌떡 일어나서 가슴을 문지르며 크게 숨쉬어본다.
쉽게 잠들지도 못하고 숙면도 못한다
나만 혼자 이 세상에 남겨 진것 같아 갑자기 가슴이 울컥하고 먹먹해진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자신을 볼때면 이러다가 미친사람 되는것 아닌가하는 불안감도든다
이게 공황장애인지 우울증인지
편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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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는 직장때문에 객지생활
혼자 누워있다가도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오르면 벌떡벌떡 일어나서 가슴을 문지르며 크게 숨쉬어본다.
쉽게 잠들지도 못하고 숙면도 못한다
나만 혼자 이 세상에 남겨 진것 같아 갑자기 가슴이 울컥하고 먹먹해진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자신을 볼때면 이러다가 미친사람 되는것 아닌가하는 불안감도든다
이게 공황장애인지 우울증인지
편해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