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라 그런지 증상이 비슷하네요
심리적인 압박을 받기 시작하면.. 진짜 미친듯이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러워지네요..
뭔가 중요한일이 생기거나,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길떄마다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게 되네요..
이런것도 공황장애 일까요..?
그리고, 사람 많은 버스나 지하철 타면 점점 가슴 뛰고 땀이 막 나네요..
공황장애 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증상들 치료 받고 싶네요..
사람 많은곳에서도 뭔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