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갑자기 너 배고픈데 요리하긴 싫고.. 운동 끝나고 근처를 막 뒤져서 뜨근한 왕감장탕 식당에 갔어요. 뼈해장국 1만원에 먹고 나오니 속이 엄청 든든해졌고 우울한 기분도 날라갔어요. 음식도 잘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