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7키로 좀 넘게 사서.. 혼자 낑낑대고 들고 왔어요. 동네라 차를 가지고 갈수도 없고.. 오늘 쉬시는 남편분들 많네요. 저희 남편은 근처에 왔는데 잠시 회사일 있어.. 4시는 되어야 온다해서 그냥 혼자 사왔어요ㅠㅠ 남편의 손길이 간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