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잡채 좋아하는지 어찌알고 이웃집친구가 만들어줬어요*-_-* 명절이라고 부모님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서 친정간대요. 효녀🤭 전 아무것도 줄게 없어서..못챙겨줬지만.. 분명히 간만 보려했는데.. 접시 반이 사라져버렸다는ㅠㅠ